즐겨찾기+  날짜 : 2026-10-16 오후 09:1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자유기고

[장동원의 민초와 의학상식] 평균 수명과 건강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10월 07일
↑↑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 (주)포천신문사
문명의 척도는 그 나라의 평균수명이라 한다. 그래서 선진국에서는 그 나라의 장수에 비례되기에 장수 비결을 자랑해댄다. 그렇지만 이미 고령시대에 접해 있는 일본을 주시해 보면 부러워할 일은 아니다. 갈수록 치매환자가 늘어나 현재 50만 명이 넘고 출가 환자만 해도 5만 명 이상이라니 끔찍한 일이 진행되고 있다. 치매예방과 치유를 좌시 한다면 불행은 더욱 가중 될 것이다.

갈수록 그들은 망언이 심해지고 있다. 독도 분쟁은 더욱 계획적이고 위안부 문제는 근거 없는 거짓이라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다. 한편 군국주의 부활계획으로 신사참배에 이어 음흉한 침략적 본성을 드러내려 한다. 그래서인지 인과응보로 여겨지는 대 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방사능 감염피해와 밥 먹듯이 맞이하는 초 강대 태풍 그도 모자라서 예고 없는 화산폭발이다.

이보다 더 큰 우려는 위에서 언급한 치매환자의 급증이다. 천벌을 받아도 마땅하겠지만 민초의 마음은 너그럽다. 인천 아시안게임 에서도 그들을 팍 꺾고 연속 위력을 과시하는 것으로 만족할 뿐이지 꼭 그렇다는 말은 아니다.

우리에게도 치매환자가 늘어나고 천문학적 예산으로 관리와 요양시설에 주력하고 있지만 역시 한명의 환자라도 치유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기에 인과응보니 천벌이니 하는 막말 할 때가 아니며 백세시대의 치매환자 예방대책이 심각한 당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뇌막을 통과하는 물질로서 뇌세포를 보호하는 특수물질인 유황성분을 말한 바 있다. K대 생명공학연구팀의 연구결과 MSM(먹는유황) 성분의 발표에 의하면 사포닌성분 함량이 산삼의 60배라고 밝혔다. 사포닌성분 중에서 알파와 감마는 향정신성질환 즉 치매와 정신박약 예방과 치유에 좋다고 한다. 궁극적으로 피를 맑게 하므로 신체에 고른 DNA 회복을 촉진하는 신비한 효험의 먹는유황이다.

보다 더 확신을 갖고자하면 유황과 더불어 리퀴드클렌즈와 코랄칼슘으로 예방과 치유에 권장하고 싶다. 스스로 자신을 다스린다면 병원과 약국에 인연이 멀어질 것이다. FDA로부터 검증받아 전 세계에 의약품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건강보조식품으로 비하하는 식품의약처에서는 현대의학만을 과잉보호하고 있지 않은가 민초가 우려하는 바이다. 평균수명이 높아야 선진국 이라는 것 보다. 체력이 국력이라는 것을 먼저 과시해야 하겠다.

혹 전화주실 분은 1636으로 전화 걸고 “서예학원” 또는 “먹는유황”이라고 말씀하시면 저에게 연결됩니다.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10월 0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