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6 오후 09:1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자유기고

[장동원의 민초와 의학상식] 치매 대란과 먹는 유황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09월 27일
↑↑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 (주)포천신문사
구구팔팔에 이어 요즘 시니어들로부터 6075라는 새로운 말이 유행이다. 백세시대를 맞아 신 중년의 나이가 60세부터 75세 이상까지 나온 말이다. 경로당이나 노인교실마다 즐겨 부르는 가수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의 노래는 100세 시대의 신 중년으로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라고 건강을 과시하기에 충분하다. 즐겁고 활기찬 여가 생활과 인생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태평성대와 국태민안의 근본이기에 민초는 즐기려 하고 있다.

코인의 뒷면처럼 어두운 면도 많다. 성인병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국민생명과 국가 예산을 좀 먹고 있는 무서운 질병 치매는 보건복지부와 전쟁을 선포했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치매 치료비로 10조 3000억 원을 쏟아 부어 1000곳이 넘는 치매 병원과 4300여 곳의 치매요양원을 세웠어도 치매 환자는 한 명도 고치지 못하고 막대한 예산만 축내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계에서 설명하는 치매 원인 론은 정신병 또는 신경과질병으로 단정하는 것 뿐 치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다만 노인인구 급증으로 뇌신경 세포의 파괴와 혈관장애, 스트레스, 운동부족 그리고 과음과 흡연 등이 원이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전혀 엉터리 설명에 불과한 것이라 한다.

치매는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바와 같은 정신과나 신경과의 소관이 아니라 내과적 질병이라는 것을 생명과학연구원 에서는 강변하고 있다. 머리의 산소공급 장애에 의한 산소공급 부족으로 뇌의 세포가 경직되어 기억력 장애 현상으로 발생하는 내과적 질병이라 하니 보건복지부는 이를 받아들여 치료 방법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 치매치유를 정복한다면 연간 10조원 이상의 국가예산을 낭비하지 않는 국력이기에 민초는 조심스레 지켜볼 뿐이다.

먹는 유황을 또 권장하지 않을 수 없다. 뇌막을 통과하는 물질은 유황성분 뿐이기 때문이다. 오염된 음식의 영양섭취로 의해 뇌 속에 쌓인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역할과 혈액을 맑게 하고 말초세포에 이르러 뇌세포에 까지 산소공급을 돕는 것이 먹는 유황이기 때문이다. 꾸준한 특수영양 공급으로 치매 예방과 치유의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리라 기원이 아닌 확신을 민초는 믿으며 지켜보고 있다.(혹 전화주실 분은 1636으로 전화 걸고 “서예학원” 또는 “먹는유황”이라 말씀하시면 저에게 연결됩니다.)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09월 2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