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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원의 민초와 의학상식] 푸념보다 대책이 시급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09월 17일
↑↑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 (주)포천신문사
민초의 푸념은 건강에 대한 역설이다. 평균수명은 높아졌지만 행복지수는 낮아졌고 전문의도 늘어났지만 환자는 더 많아졌으며 약은 더 많아졌어도 건강은 더욱 나빠졌기 때문이다. 대책은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뿐이다.

요즘 먹는 유황에 대한 문의전화가 늘고 있다. 대부분 단방에 치유할 수 있는 명약으로 생각하지만 착각해서는 안된다. 먹는 유황은 약이 아닌 기능성 보조식품임을 이해해야 한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1일 섭취량 2000mmg이지만 환경 파괴와 산성토양화로의해 음식에서 섭취결핍이 심해지고 있다.

나트륨(소금)1일 권장량 1500mmg에 비교해 보면 과잉섭취와 섭취미달로 의한 성인병의 원인임을 알려하지 않고 병원만을 고집하는 현실이다. 정밀 진단에 많은 비용과 고통을 감내하면서 병 명 만을 알아 낼 뿐 치유는 묘연하다. 결국 장기입원 또는 힐링요양원에서 편히 평균수명만을 높여주는 수치적인 문명선진국의 공로자가 된다.

유황 결핍증에 나타나는 증상을 알아보자면 관절과 면역력약화 탈모 기미 손발톱 균선 그리고 뼈 근육 힘줄 피부질환 신경계통 등 거의 모든 인체조직의 약화증상이다. 만병통치약이 아닌가 비아냥거리는 거시기님들에게 아직은 건강 체질임을 축하한다.

먹는 유황이 발견되어 그 효험이 매우 좋아서 하늘이 내린 신비한 선물이라 격찬하고 있다. 더욱 특이한 것은 뇌 속의 오염물질을 재거하는데 뇌막을 통과하는 성분은 유황물질 뿐이라 하니 파킨슨 까지 예방 치유에 유효하므로 만병통치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

많은 분이 먹는 유황의 출처를 궁금해 한다. 카나다와 미국 청정지역의 소나무에서 추출한 99.9%의 먹는유황 성분이며 지난 5월 16일 한국식약청 허가로 의해 출 시 되었다. 취급처는 제네시스퓨어코리아 라는 유통회사이다. 볼수록 제품의 믿음성과 가격 면에서도 타 회사에 비해 낮은 가격이다.

www.GenesisPure.kr에 검색 또는 080-205-2193으로 직통할 수 있음을 알리며 민초의 건강에 지속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

* 혹 전화주실 분은 1636으로 전화 걸고 “서예학원” 또는 “먹는유황”이라고 말씀하시면 저에게 연결됩니다.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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