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운문사 처진 소나무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05일
 |  | | | | ↑↑ 정운일 시인, 수필가,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 | ⓒ (주)포천신문사 | | -네 이름이 처진 소나무라고?
가지가 처져서 붙여준 이름이야.
너무 처져서 쇠 지팡이 짚고 있구나!
버드나무처럼 더 늘어지면 않돼!
우산살처럼 촘촘하게 가지를 펴고…….
비가 오면 초록우산이 된다.
초록우산이라고 부르면 어때?
*처진 소나무: 경북 청도군 운문사에 있는 반송( 매년 봄에 막걸리 12말 먹음)
정운일 시인, 수필가,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0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위원장 윤종영)는 소방공무원 처우 향상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