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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원 민초와 의학상식] 암을 두려워하지 말자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08월 04일
↑↑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 (주)포천신문사
근래 암보험 광고로 세상을 도배하고 있다. TV 방송, 인터넷, 핸드폰, 전철역, 버스 등 광고가 눈과 귀에 가득 찬다. 그 막대한 비용을 예방과 치유목적에 이용한다면 국민건강과 정서에 효율적이라 생각된다. 암이란 운이 없고 팔자소관으로 여기는 자 많으며 암 보험가입에 서두른다. 그래서 안심되며 건강이 보장된다면 좋겠으나 어림없는 생각이다. 다만 입원 치료비의 경제적 도움만이 암 보험 목적의 전부일 것이다.

문병 차 서울대병원을 방문했는데 암병동 전용 지하 4층 규모의 주차장이 포화상태인걸 보면 세 자리 숫자의 환자로 짐작되며 전국적인 암환자 수를 예측해 보면 섬뜩함을 느낀다. 대개 타인에게 박사 이상의 수준으로 충고와 대책을 말해주면서도 자신의 건강은 타산지석처럼 여기며 자학하는 것은 민초의 허점으로 볼 수밖에 없다.

대부분 환자들은 수술에 의해 담당 의사를 생명의 은인으로 여긴다. 옳은 생각이다. 째고 잘라내고 치료하고 죽을 고통을 겪을수록 불행 중 다행으로 생각하면서 명의사로 추앙하며 섬김이 당연하다. 그러나 완전 치유는 멀기만 하고 병고의 어려움이 시작된다. 고통을 겪어보기 이전에 예방과 치유의 능력이 있음에도 그 대책을 거들떠보려 하지 않는 것도 민초의 단점이다.

누구나 암세포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며 면역력이 약해질 때 병이 유발되는 원리를 모르는 자 없다. 그렇지만 면역력을 높이려는 노력은커녕 암보험에 안정하려는 민초가 더욱 염려스럽다. 비만에 불필요한 체 수분은 체온을 내리며 면역력이 저하되며 장청소와 균형 잡힌 영양섭취는 체온을 높이며 암세포 외 각종 유해세포를 제압한다는 것쯤은 현대의 일반 의학상식이다.

체온을 높이는 영양소 중 소금과 유황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소금섭취량은 과유불급이나 유황섭취의 미달로 질병발생의 원인과 통증에 시달린다. 식단에는 마늘 양파 부추와 고추 등 다양하지만 함량 미달의 섭취결핍으로 만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충분한 유황섭취라면 만병통치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유황오리도 좋은 방법이나 지속적인 섭취는 어렵다.

다행이도 소나무에서 유황이 발견되어 기능성 식품인 먹는 유황을 국내에 반입 출시되었다. 제네시스퓨어코리아에서 유통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능성식품 중에 가장 시급한 건강문제의 도움이라 사료되어 ‘먹는 유황’을 모두에 권장하고 민초가 다함께 건강하기를 기원한다.
* 국번 없이 1636누르고 ‘먹는유황’하고 말하면 연결됩니다. 국번없이 1636누르고 ‘짱동원’ 하고 말해도 연결됩니다.(010-2396-8181)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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