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함께하게 돼서 반가워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4년 07월 27일
 |  | | | | ↑↑ 정운일 시인, 수필가,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 | ⓒ (주)포천신문사 | | 옷가게에서 옷을 구경하는데, 주인은 옷을 가리키며 얘는 좀 클 것 같고, 쟤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안사도 좋아요. 마음에 드나 입어보세요. 이 옷, 저 옷 하지 않고얘, 재로 불러주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겨운 말 정겨운 말이 좋아서
사 입은 사 입은 옷에게 함께하게 돼서 반가워.
정운일 시인, 수필가,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4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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