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타고난 운명은 섭리대로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24일
 |  | | | | ↑↑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 | ⓒ (주)포천신문사 | | 자식들 모두 키워놓고 하고 싶은 일 찾아서 하고
좋은 친구와 가까이 하며 가고 싶은 곳 여행도 하며 살자
주머니에 돈은 갖고 있어야 한다
자식은 노후보험도 아니고 빚 받을 상대도 아니고 기댈 생각일랑 애시당초 지워버리라
젊음을 불살라 평생 지켰던 직장도 사업도 그렇게 멀어지고 조금 힘든다고 위축되지 말고
누구를 부러워하지도 원망도 하지말고 주어진 복대로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살자
아프면 서러우니 아프지 말고 타고난 대로 사는게 운명이다
힘들지 않은 사람 어디 있겠는가 노력하고 조심하면 이겨낼 수 있다 그것이 섭리인데 거역할 수 있겠는가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2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지난 15일 ‘2026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