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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으로 뒤덮인 포천 명산리 마을


남진규 기자 / fish0423@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0일
ⓒ (주)포천신문사

불교를 상징하는 연꽃은 꽃의 색이 깨끗하고 고와서 청순. 청결. 신성. 순결을 상징하는 꽃이다. 포천시 군내면 명산리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야트막한 산자락에 대략 3만여 평되는 연못에 온통 연꽃으로 뒤덮고 있는 명산리의 마을이 있다. 연꽃 중에서도 희귀하다는 백련이 가득 피어있고 여름이 무르익는 7월이 되면서 탐스런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한해의 절반을 넘기는 칠월에 가족, 친구, 여인과 함께 이곳을 찾아 연꽃의 매력에 빠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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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규 포천신문 시민기자
남진규 기자 / fish0423@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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