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을 다 갖고 태어난 팔자 좋은 사람 흔하지 않다. 사기에 오복이란 수, 복, 강녕, 유호덕, 고종명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즉 부자로 태어나 건강하며 오래살고 언제나 덕을 베풀고 살다가 죽을 때는 온 가족에 둘러싸여 인생을 마감한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보통 삶에서 진인사대천명 즉 사람으로서의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면 오복에 강조되는 최후의 고종명에 가까울 것이다. 가려서 태어나기는 어렵지만 누구에게나 행복을 가출 수 있는 능력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다.
민초와 건강 상식을 공유해서 정신적 신체적의 치유능력을 스스로 갖춘다면 말로만 외치는 구구팔팔이 이뤄질 것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ppk운동을 실행한지 오래다. ppk란 말은 팡팡고로리라는 일본말을 영문자로 표기한 것인데 우리말로는 ‘씽씽 꼴까닥’이라고 하겠다. 건강하게 지내다가 잠자듯이 생을 마감할 수 있다면 인생에 대한 유종의 미일 것이다.
의료보험 제도에 의해 평균 수명이 높아지고 수혜혜택으로 만족 수준은 성공적이라 하겠지만 오히려 과유불급이라 생각한다. 선진국으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약물 과용으로 환자가 더 늘어나고 치유는커녕 치료횟수만 늘리게 되니 구구팔팔이나 ppk의 뜻에 역행하고 있다.
현대의학의 기라성 같은 병원과 의학박사들이 국민건강을 장악하고 있는 의료혜택에 의해 당연히 민초는 행복해져야겠지만 성인병 치유에는 만족하지 못하기에 구구팔팔과 멀어져 가고 있다. 그럼에도 현대의학만을 맹신 하고 있는 민초는 자신의 문제임을 알지 못하고 있다. 의료혜택 이전에 먼저 국민보건 즉 영양, 운동, 휴식 등의 힐링에 생활화 하며 국민건강보험을 활용 한다면 더욱 효율적이며 부국강녕의 초석이 될 것이다.
이제는 민초 스스로 더불어 건강 상식에 부응하여 자연치유의학을 체험해야할 때가 왔다. 특히 성인병에 대해서 그 원인과 치유방법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구구팔팔과 ppk를 재삼 강조하며 오복 중 최상의 건강을 챙기며 행복하기를 기원한다. 문의 : 1636장동원(음성전화)=010·2396·8181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