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운천제일교회, 영북면 6.25참전용사 초청 위로
손영배 기자 / syb6687@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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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영북면 소재 운천제일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북노회 산하, 이세호 목사 시무)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24일 6∙25 참전전우회 영북지회(회장 임병목) 30여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며 위로해 드렸다.
운천제일교회 이세호 목사는 “풍전등화와 같이 국가 존망의 위기 앞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노고에 다소나마 보답하고자 교인들의 정성이 담긴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운천제일교회는 동절기에는 지속적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간식과 연료를 제공하고, 호국보훈의 달에는 6∙25 참전전우회 영북지회 회원들을 모시고 점심을 대접해오고 있어, 잊혀져가는 분들의 노고에 물질과 마음으로 봉사해옴으로써 지역 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참전전우회 회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잊지 않고 매년 때마다 대접을 해주니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손영배 포천신문사 영북지국장, 시인 |
손영배 기자 / syb6687@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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