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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원의 민초와 의학상식] 몸통의 받침대 칼슘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06월 23일
↑↑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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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결핍 증상은 생각 외로 많다. 척추와 관절의 통증, 손톱의 부스러짐, 습진, 고혈압, 불면, 근육경련, 신경과민, 우울, 망상, 류머티스 관절염 등이다. 칼슘은 인체 내에 약 1200g정도가 뼈와 치아의 구성 성분이며 나머지 1%가 혈액 및 세포에 존재하면서 신경, 근육의 수축 및 혈전 등 형성에 관계한다.

칼슘 섭취에 정제로 된 알약은 독일정부에서는 50세 이상에게 처방과 복용 금지령을 내렸다. 원료인 굴 껍질의 석회질이 20% 흡수된 나머지 80%는 배설을 해야 하는데 다 배설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잔량은 체 내에 남아 신장결석 유발과 근육경직, 관절 등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고 특히 통풍환자에게는 요산수치를 높이어 극심한 통증이 염려된다. 칼슘 섭취량은 많아야 하고 흡수는 어렵기 때문에 관심이 있더라도 민초는 무지한 고통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현실이다.

이제는 그 고통이 사라질 때가 왔다.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흡수율 90%이상인 액체 코랄칼슘이 있어서이다. 취침 직전에 한잔씩만 마셔도 불면증이 완화되고 대장기능이 원활해져 변비 해결에 도움이 되며, 칼슘 부족의 모든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다린다.

중미의 청정해역 카브리해의 천연산호에서 채취한 이온화 액상칼슘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액상으로 직접 몸속에 흡수되어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 예방에 민초의 고통을 덜어주는 효자 제품이다.

아침부터 관절통 요통 TV선전에 눈을 떼지 못한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민초의 심정이다. 통증에 삐걱거리며 정형외과, 찜질방 단골손님이다. 침과 뼈 주사에 결국 수술에 이른다. 치료는 계속되지만 치유는 어렵고 최종에 이르러 인공관절로 의해 걸으니 현대의학이 고맙고 맹신하게 된다. 엄청나게 고생하고 많은 부담으로 치료는 끝냈지만 칼슘부족의 질병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액체 코랄칼슘으로 사전에 원인제거를 할 수 있으며 병환중이라도 자가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누구에게나 있기에 민초의 건강 상식으로 하여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혜를 갖추어야겠다.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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