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과 사실 앞에 정직해야 한다’는 교육의 신념을 갖고 포천시에서만 평생(1955.10~1999.8) 교사로 시작하여 교장으로 퇴임한 본인 그 후 여러 제자들이 성공하여 활동함을 감사드립니다.
퇴임 후 포천시청 윤리위원회 윤리위원으로 4년간 봉사하였고 이어서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부설 포천노인대학장으로 6년간 봉사하였습니다.
100세 문화시대를 맞이하여 노인의 전문인이 되기 위해서 ‘노인교육사’, ‘노인상담사’, ‘노인건강관리사‘ ’노인자살예방교사‘ 등의 전문교육을 이수하면서 그 자격증을 수여, 현재는 시니어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시행될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의 지회장 선거가 있는 바, 본인의 마지막 생애의 봉사의 기회로 입후보의 꿈을 3년 전부터 준비 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번 6.4지방선거에서 아들 신동문이 경기도의원 포천시제1선거구에 시민이 선택한 후보로 등록되어 활동하게 됨에 따라 본인의 지회장 입후보의 꿈을 포기하기로 결심하고 어버이로서 협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