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聲當徹天(유성당철천) : 내 울음소리 하늘을 뚫고 (하늘위까지 통하고) 有漏當徹泉(유루당철천) : 내 눈물은 황천까지 흘러간다오 (이르네)
고문진보 전집(古文眞寶前集), 五言古風短篇, 妾薄命二首(첩박명)-陳無已(진무이)詩중에 나오 글이지요. 세상에 이런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다니. “뭔 일이다야, 생때 같은 애들이…….” 성경 요나서에 나오는 이야기가(뱃속 요나 같은 기적이)현실이 되어 진도앞바다 맹골수 수역에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침몰사고로 피멍든 사회 빠른 시일에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양주승 /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 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 회장, 포천시법원 민사조정위원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