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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不為也 非不能也 (불위야 비불능야)

不: 아니 불. 爲: 하위. 也: 어조사야. 非: 아닐비. 不: 아니 불.能: 능할 능 也: 어조사야.
양주승 기자 / rot7114@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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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성서에도 유사한 글이 있다. 在信者 無不能也 믿음이 있는 자는 능히 하지 못 할일이 없다. 요즘사람들은 매사를 너무 쉽게 포기한다. "나는 할 수 없어." 온갖 핑계를 대며 금새 체념해버린다. 하지만 한번도 시도하지 않고서는 그것이 될지 안 될지는 결코 알 수 없다.

맨땅에 머리가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 부딪혀보아야 한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없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다. 도전을 주저하는 사람은 결코 새로운 미래를 열수 없다.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하나를 갖지 못해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놓쳐버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맹자의 지혜다.

양주승 /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 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 회장, 포천시법원 민사조정위원회 회장
양주승 기자 / rot7114@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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