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손영배] 모든 것이 한 때인것을 알까
손영배 기자 / syb6687@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24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사람이 살면서 사랑하다가 죽는다 그러나 마냥 살것 인양 잊고 산다.
어제도 있으니 내일도 있으려니한다 그러나 내일은 없다.그것은 고스란히 신의 몫이고 신의 뜻이기만 하다.
오늘도 태양은 뜬것 같지만 그는 가만히 요동도 치지 않았다. 이밤은 지지도 않았고 움직이지도 않는다. 다만 나만의 생각이며 착각이다.
나목은 겨울이 가면 새봄을 만나지만 사람의 봄은 없고 다만 겨울만 있었다.
손영배 / 시인,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고문 |
손영배 기자 / syb6687@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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