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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문화원은 지난 23일 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정월대보름맞이 민속경기대회를 개최했다. |
경기북부 각 시,군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시민화합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연천문화원은 지난 23일 문화원 및 청소년 수련관, 연천고 체육관에서 제17회 정월 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축제를 개최했다.
연천문화원에 따르면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전통문화 및 미풍양속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과 군민화합을 위한 놀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행해온 행사라고 밝혔다.
많은 시민들의 호응속에 치러진 이날 행사는 정월 대보름맞이 민속놀이 축제는 기념식에 이어 전통예술원 공연 팀의 축하공연과 윷놀이, 줄넘기, 줄다리기, 연날리기, 제기차기, 투호경기등 다채로운 민속놀이 경연대회가 펼쳐졌으며 종목별로 푸짐한 상품을 수여했다.
동두천시는 동두천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23일 오전부터 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최용수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과 각 동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월대보름맞이 민속경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널뛰기, 닦싸움의 5개 종목에서 참가선수들의 열전이 를 펼쳤으며 종합우승은 상패동, 준우승 생연2동, 공동3위 중앙, 불현동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양주시문화원은 지난 23일 양주시문예회관 실내체육관에서 각 읍?면?동 3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식전행사로는 문화원 교양강좌 수강생들이 그 동안 연습한 고전무용 및 풍물놀이, 민요 등을 선보였으며, 귀밝이술, 오곡밥, 부럼 등의 대보름 음식을 마련하여 시민들과 같이 어우러져 전통문화놀이 한마당 행사에 흥을 돋았다.
이밖에 우리의 민속놀이인 윷놀이, 투호놀이, 줄다리기 대회를 통해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