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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만드는 요령 7가지


이보용 기자 / leewalking@naver.com입력 : 2014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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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자신을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만날 때 항상 최고의 컨디션(condition)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condition'은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스러움의 표현이 아닐런지요?

둘째, 3비(三非)를 절대 금하는 것입니다.
'3비'란? 비난, 비판, 불평을 말합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었던 링컨(Abraham Lincoln)의 성공 비결은 '절대 비난하지 않고, 비판하지 않으며, 불평하지 않는 것'이었다고 하네요.

셋째, 정중한 예의를 갖추는 것입니다.
실력 없는 것은 용납이 돼도, 예의 없는 것은 용납이 안 되는 것이 인간관계입니다. 예(禮)는 하늘 이치의 절문(節文)이요, 사람 일의 의칙(儀則)이라 하였습니다.

넷째, 상대방을 존중하고 세워주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인정받고, 대접받고 싶은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언제나 상대를 높여 주는 것입니다. '인정'을 해 주는 것입니다. 또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하고요.

다섯째, 상대방 말을 잘 들어 주는 것입니다.
알바니아 係 가톨릭 수녀였던 테레사 수녀(Blessed Mother Teresa of Calcutta)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내가 한 일은 사람들이 내게 와서 무언가 말할 때, 그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준 것 뿐입니다.

여섯째, 인색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은 돈 쓰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돈을 잘 쓰면, 그 돈이 그 사람을 빛나게 하죠. 그러나 인색하면, 사람들과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없습니다.

일곱째, 상대방의 필요를 채워주고 배려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내게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걸 찾아내어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것이 배려 아닌가요? 사람을 사귀려면, 상대방이 원하는 것으로 채워주는 것입니다.

이보용 /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 전 서울 창덕여고 교장
이보용 기자 / leewalking@naver.com입력 : 2014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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