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경기방문의 해’를 맞아, 경기문화재단 세계평화축전(총감독 강준혁)은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의 대학생 70명으로 구성된 세계평화축전 ‘평화 메신저’를 파견했다.
이들은 2월21일부터 1주일 동안 동티모르, 이스라엘 및 팔레스타인, 러시아(연해주), 독일 등 4개 국가에서 의료봉사, 해외 평화 단체 및 외국 대학생과의 공동 평화활동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