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양주승)는 23일 제15차 임원회의를 개최해 200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처리하고 오는 3월11일 개최되는 제2회 포천민속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같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는 양주승 자문위원장을 비롯 최호열 발행인과 김인만 고문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포천신문이 지역정론지로 발전하는데 각 전문분야별로 자문역할 및 자문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자문위원회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자문위원회 춘계수련회를 통해 위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포천신문 발전에 관한 토론회를 자문위원과 기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여 진정한 지역의 정론지로 거듭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주승 자문위원장은 “불우이웃돕기의 실천을 통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자문위원들도 적극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운동에 동참은 물론 많은 홍보에 나서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포천신문이 각 호마다 그 새로운 모습을 보일 때마다 각계각층의 자문위원 여러분들께서 여러 가지로 자문역할에 나서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05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편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제15차 임원회의에 참석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양주승▶발행인 최호열▶고문 김인만▶고문 송종채▶부위원장 조대행▶부위원장 김제동▶감사 김인태▶문화예술분과위원장 장동원▶사회법률분과위원장 강경만▶총무 안병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