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숫돌과 칼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3년 10월 07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숫돌이 망태기에 들려 할아버지 따라 길을 나섭니다.
숫돌과 칼이 만나 스르륵 스르륵 이야기하면
칼은 금세 번쩍번쩍. 번쩍이는 칼을 보며 미소 짓는 숫돌.
고맙다고 숫돌 보며 즐거워 하는 칼.
숫돌과 칼은 서로 돕고 살아갑니다.
정운일 / 시인, 전 포천 외북초교 교장 |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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