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장이전으로 공장 내에 설치된 쇼트기(Shot Blast M/C) 이설작업을 하기 위해 쇼트기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상부 임펠러부가 무게중심을 잃고 전도되면서 본체와 임펠러부 사이에 협착되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재해발생원인으로는 첫째 작업계획서 미작성 및 전도방지 조치 미흡했고, 둘째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위험작업을 수행했다.
이와 같은 재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첫째, 작업계획서 작성 및 전도방지 조치 철저히 해야 하고 둘째, 쇼트기 해체작업 시 항시 안전모를 착용하여 불의의 사고발생시 머리부상을 방지해야 한다.
자료제공 한국산업안전공단 의정부지도원 031)826-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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