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중문의과대학교는 포천시 동교동에 자리잡고 있다. 어떤 이유로 포천시 동교동에 포천중문의과대학교가 자리잡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줄기세포 등 생명과학시대를 선도하는 포천중문의과대학교가 포천시에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 든든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지난 3일 포천중문의과대학교 총장실에서 본지 최호열 발행인과 가진 신년대담에서 김병수 총장은 포천중문의과대학교가 포천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포천중문의과대학교 산하에는 부속기관으로 강남차병원과 구미차병원,분당차병원 등이 있으며 지난해 12월 미국 LA에 있는 한인병원인 ‘LA할리우드 장로병원’(Hollywood Presbyterian Medical Center)을 인수하여 운영중이다.
포천중문의과대학교 경영목표는 세계 의료계로 진출하고 세계시장으로 확대와 세계 10대 의학대학교로 도약, 전국병원화로 경영 현대화 및 과학화 등이다.
의학 비전은 국제 불임 및 생식의학의 메카, 국내 최초의 노벨의학상 수상자 배출, 세계적 대체의학 연구센터 건립, 세계적인 보건의료기관으로 위상 정립등이다.
포천중문의과대학교는 국내 최초의 의료수출로 한국의학사에 기록된 차병원과 컬럼비아 의대가 공동 설립한 뉴욕 CC불임연구소와 차병원 LA불임치료센터를 통해 세계속의 한국의술을 실현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세계 정상의 수준에 있는 각종 줄기세포 치료연구와 미래의학의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는 대체의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세계 최초의 대체의학대학원을 설립, 국내 대체의학연구와 진료뿐만 아니라 세계 대체의학의 표준화를 주도하여 한국 미래의학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또 포천중문의과대학교는 미국 유명의과대학인 컬럼비아대학, U.C.L.A, 캘리포니아 어바인의대, Southern California 대학, 호주 모나쉬 대학 등 세계 유수의 의과대학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활용, 교환교수제도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보다 넓은 세계의 의학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컬럼비아 의대와 공동으로 설립한 뉴욕 C·C 불임치료센터는 포천중문의과대학교와 연계하여 미국 현지 교육장으로 활용, 세계 속의 한국 의학도를 육성하는 전진기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포천중문의과대학교는 강남차병원, 구미차병원, 대구여성차병원, LA불임치료센터, 뉴욕CC 불임연구소, LA할리우드 장로병원, CHA중앙연구원, 차바이오메디컬센터, 검진센터스포렉스,여성의학연구소, 기초의학연구소,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 차병원제대혈은행, 분당차병원, 분당차한방병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포천중문의과대학교 교수들이 포천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매월 정기적인 무료검진과 IMS통증치료를 해 줌으로써 연인원 700여명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다.
또 포천구철초를 약용 및 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금 연구 중에 있다.
올해 연임된 김병수 총장이 포천중문의과대학교가 포천시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포천시는 포천중문의과대학교가 포천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여 포천중문의과대학교에 요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