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분꽃 시계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02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온밤을 지새며 골목길을 환하게 밝히더니 늦잠 자고 있구나!
학원에서 돌아오면 엄마처럼 알아보고 환하게 웃어주는 분꽃. 시계가 없던 옛날 할머니는 분꽃을 보고 저녁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분꽃아! 미안하지만 나는 잠 잘거야 오늘 밤도 골목길 환하게 밝혀 줄 거지 수고해! 부탁해!
정운일 / 시인, 전 포천 외북초교 교장 |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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