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손영배] 난상의 변!
손영배 기자 / syb6687@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09일
 |  | | | | ↑↑ 손영배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낭만은 낭패를 낳고 낭패는 가난을 손님인양 데리고 왔다. 나는 불청객을 멀리 걷어 차버리고 새로운 희망과 소망을 손님으로 맞이하여 우리를 부자로 만들었다. 천국만을 바라보며 위로는 하나님을 !!! 주위는 사람을, 아래는 나를 두고 모든 이들을 아끼며 애정과 존중, 배려로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아가고 있다. 모든 것이 강건하여 팔십은 넘겨야만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표적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주님 뵈려 새벽미명에 삽작문을 나선다. 손영배 /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고문, 한국문인협회 회원(시인) |
손영배 기자 / syb6687@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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