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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동두천 시민회관 체육관에서는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BS전국노래자랑 동두천시편’이 녹화됐다. |
KBS전국노래자랑 동두천시편이 지난 22일 오후1시부터 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해씨의 사회로 인기가수 김혜연, 나훈, 이혜리, 민지, 송대관과 예선을 통과한 출연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
이날 경연 결과 인기상에는 ‘어머나’를 열창한 송경희(여29세), 김윤정(20세)씨와 ‘예감좋은날’을 열창한 송내동에 사는 이미영씨(여27세)가, 장려상에는 ‘인생은 세옹지마’를 열창한 생연동에 사는 임수연(여53세)씨가, 우수상에는 ‘갈테면 가라지’를 열창한 송내동에 사는 유현(남48세)씨가, 최우수상에는 ‘머니’를 열창한 지행동에 사는 박세라(여29세)씨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 하였다.
이날 녹화된 전국노래자랑 동두천시편은 오는 2월 13일 KBS1TV 12시10분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