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군수 김규배)은 지난 26일 문화체육센터에서 김규배 연천군수, 고고학교수, 관계자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곡리 선사유적지 보존과 바람직한 활용방법을 위한 포럼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곡리 선사유적지 종합정비 계획을 시행함에 있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한탄강 관광지를 연계한 구석기 축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