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지난해 농산물 수출관련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 목표(140백만달러) 대비 103%인 1억4천5백만달러를 달성했다.
품목별 수출현황은 가공식품이 가장 많은 8천3백만달러(목표대비128%), 특작류 2천만달러, 축수산물 1천5백만달러, 화훼류 1천2백만달러, 채소류 9백만달러, 과실류 6백만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가공식품 분야 주 수출품목은 면류,주류,과자류(한과),차류 등이며, 특작류는 인삼제품과 버섯, 축수산물은 닭고기(가공품), 조미김 등, 화훼류는 선인장,서양란 등, 채소류는 김치, 파프리카 등, 과실류는 배,포도 등이 수출되고 있다.
국가별 수출현황은 일본이 가장 많은 5천3십2만8천$로 35%를 차지했으며, 미국 2천9백7십4만7천달러, 중국 1천5만8천달러, 대만 8백9십4만9천달러, 홍콩 5백9십8만4천달러, 유럽 9백9십8만3천달러, 동남아 9백2십1일3천달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수출품목은 인삼제품 1천9백5십7만4천달러, 차(음료)류 2천8백5십만달러, 조미김 9백6만2천달러, 양란 6백4만달러, 배 5백4십7만6천 달러, 김치 2백9십만6천 달러, 파프리카 1백9십만 5천달러로 나타났다.
한편 도는 금년도 농산물 수출목표를 지난해 보다 21% 증가한 1억7천만달러로 설정하고 공세적 수출농업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자료제공:경기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