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외국첨단기업유치단이 9박 10일의 긴 여정을 마치고 지난 21일 오후(현지시각) 귀국 길에 올랐다. 유치단은 5개국 8개지역을 돌며 16개 첨단기업 2억1천9백만불을 경기도내에 유치하여 일자리 9천여개를 창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