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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1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재미있는 클래식 세상"을 공연하는 "서울튜티앙상블" |
우리가 평소 어렵다고 생각하던 클래식 음악! 그러나 200년이 넘도록 우리 곁에서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은 클래식이 우리가 겉으로 발견할수 없는 강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진한 감동과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서울튜티앙상블의 ‘재미있는 클래식 세상’이 오는 2월1일 오후7시30분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미래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부모님과 함께 클래식을 통한 정서함양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공연은 ▶브리튼의 Simple Symphony ▶유명 뮤지컬 삽입곡, 가곡, 아리아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교과서 수록곡 모음 ▶레스피기의 옛 춤곡과 아리아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상급의 서울튜티앙상블의 연주와 더불어 명성황후의 히로인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소프라노 김원정과 피아니스트 김지현의 해설이 어우러져 클래식 음악의 참모습과 매력속에 푹 빠질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입장료는 R석7,000원/ S석5,000원/ A석3,000원으로 초등학생이상이면 누구나 관람가능하며 17일 오전7시부터 예매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월아트홀(전화 031-530-8938)로 문의하거나 인터넷홈페이지(www.bwart.net)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