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70년대 옛모습을 통한 한국적 정서가 스며있어 가족사랑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작품 한 편이 포천에서 공연된다.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는 오는 2월12일 오후3시와 5시에 극단 ‘아름다운 세상’이 주관한 ‘인형극 애기똥풀’의 막이 오른다.
관람료는 전석 5,000원으로 4세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월아트홀(전화 031-530-8938)로 문의하거나 인터넷홈페이지(www.bwart.net)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