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여울진 마지막 통화
- 故 윤은기 왼손모임 회장을 추모하며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7일
 |  | | | | ↑↑ 박혜자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따르릉 이사님 아트밸리 솟대봉사 가셔야죠?
나 지금 제주도 가요 지난번 군산여행 다녀오셨다며 또 가셔요?
애들이 가자고 해서. 잘 다녀 오셔요
이튿날 일가족 사고 소식 아이고 어떻게 말을 잃었다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허망할까
기가 막히고 암담하다
온화한 미소로 침묵으로 대신하던 나눔의 꽃이여 정녕!
흔적 없이 이별의 연습도 없이 떠나가셨다 그렇게
무심하다고 하늘에 대고 투정을 부려본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