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4년 MBC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를 불러 국민들을 한순간 놀라게 만들었던 폭발적인 가창력의 가수 이선희가 포천시민에게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한다.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120분간 펼쳐지는 ‘이선희와 함께하는 신년음악회’는 소녀같은 이미지에서 작은 거인의 모습으로 20년이 흐른 지금까지 처음의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포천반월아트홀이 주최하고 모스틀리팝스오케스트라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김희정, 테너 박현재, 솔리스트 등이 함께해 다채롭고 알찬 무대가 될 전망이다.
데뷔이후 12장의 정규앨범을 내며 ‘J에게’, ‘아 옛날이여’, ‘아름다운 강산’, ‘한바탕 웃음으로’, ‘영’, ‘나 항상 그대를’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고정팬을 가지고 있는 이선희와 함께 하는 본 공연은 오는 14일부터 예매가능하다.
초등학생이상 관람가능하며 R석 : 25,000원 / S석 : 20,000원 / A석 :15,000원이다.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월아트홀(전화 031-530-8938)로 문의하거나 인터넷홈페이지(www.bwart.net)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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