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동 한국예총 포천시지부장이 지난해 12월15일 오후2시 서울프레스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18회 한국예총 예술문화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총 예술문화상은, 한국예총 본부에서 매년 예술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예술인들 가운데 예총산하 10개 협회 및 시도지회의 추천을 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예술인에게 있어 최고의 상으로, 대상과 공로상 부문으로 시상하고 있다.
서예가인 김진동 지부장은 이번에 미술부문에서 예총 경기도지회의 추천을 받아 경기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포천지역 인사가 예술문화상 대상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이와 함께 예총 포천시지부 정재운 사무국장도 이번에 예술문화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해 12월27일 시내 한 음식점에서는 이정열 포천시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과 수상축하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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