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 등 5개 위원회 임원진은 7일 오전11시 소흘읍 송우리 한 음식점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순수유료독자 1만명시대를 함께 활짝 열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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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주부명예기자단장, 양주승 자문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 윤이용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양근원 학생명예기자단장, 김대열 조사위원회 부위원장 (左부터) |
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과 양주승 자문위원장, 윤이용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양근원 학생명예기자단장, 김기호 주부명예기자단장, 김대열 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신년인사회는 신년케익절단식에 이어 신년덕담 및 사업계획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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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이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
최호열 발행인은 신년덕담을 통해 “지난 한해 정성껏 도와주신 각 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을유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게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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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승 자문위원장이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
양주승 자문위원장은 “한줄 보다는 두줄, 세겹줄이 더욱 힘을 발휘하듯이 포천신문 각 위원회가 서로 힘을 모아 포천신문 발전은 물론 포천사회 발전을 위해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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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용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
윤이용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포천신문과 더불어 우리 모두 성장하는 한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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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주부명예기자단장이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
김기호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지난해 출범한 주부명예기자단이 그동안 닦은 기반 위에 2005년도에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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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근원 학생명예기자단장이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
양근원 학생명예기자단장은 “여기 모이신 어른들의 성공한 모습을 통해 배우는 것이 아주 많다”며 “이러한 자리에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포천신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적인 인생을 가꾸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영복 편집국장에 의해 발표된 포천신문 2005년 사업계획은 “순수유료독자 1만명시대를 달성하기 위해 각 위원회가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독자배가운동에 나서 줄 것”을 밝혔으며 “논설위원회와 자원봉사단을 조직하여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신문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밝혔다.
이날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자격으로 참석한 김인만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올 한해 중소기업을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며 “2005년 포천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히기도 했다.
포천신문은 또 2005년 1월부터 기존 4만8천원하던 1년 구독료를 5만원으로 2천원 인상키로 했으며 월 구독료는 5천원, 평생회원은 50만원으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날 각 위원회가 연합하여 워크숍을 오는 4월말이나 5월초에 갖기로 합의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올곧게 성장하고 있는 포천신문 발전에 다같이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다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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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열 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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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자문위원회 등 5개 위원회 임원진은 7일 오전11시 소흘읍 송우리 한 음식점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순수유료독자 1만명시대를 함께 활짝 열자고 다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