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시화 공단 악취문제해결을 위한 두 번째 회의가 지난 14일 안산시 한국산업단지 공단 회의실에서 환경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지난 5월 28일 첫 번째 회의를 시작하면서 “반월․시화 공단의 악취는 반드시 해결한다”는 의지를 갖고 진척상황을 챙겨온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다시 직접 주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