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산업(대표 최선일)은 지난 18일 오후2시 포천시 가산면 소재 공장에서 축하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이전 축성식’이 열었다.
엔트산업은 1985년 창립한 이래 20여년간의 노하우와 기술개발과 발전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하면서도 실용적인 쇼핑백과 비닐포장재를 생산하고 있다.
완벽한 제품생산과 철저한 품질관리,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여 기업의 경쟁력이 높은 엔트산업은 포천신문(2004년 11월 30일자)에 보도된 바 있다.
한편, 최선일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주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도와 주셔서 지금 이 자리에 섰다”고 말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여 포천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엔트산업은 전 임직원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품출고까지 철저한 관리를 통해 납품하고 있고 여기에 최첨단 생산시설까지 갖추게 되어 주위 업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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