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2 오후 04:34: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기타

[건강칼럼=윤종성] ‘건강 120세 21세기는 기적의 수소시대


윤종성 기자 / colyoon@anaver.com입력 : 2012년 12월 05일
↑↑ 윤종성 포천신문 자문위원
ⓒ (주)포천신문사
사람들은 누구나 무서운 질병인 암, 당뇨, 고혈압, 치매, 관절 등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거나, 건강하게 오래 살 수가 있기를 희구하고 있다. 필자는 나름대로의 방법과 체험기록을 포천신문 독자들에게 공개하여, 행복의 길을 찾아보고자 한다.

사람은 활동에너지를 얻기 위해 매일 음식물을 먹고 산소를 호흡한다. 밥, 라면, 녹말류 같은 것은 탄수화물이고, 고기나 생선, 치즈, 계란류는 단백질이며, 동물기름끼류는 중성 지방이다.

이런 음식들은 위장에서 소화시켜 각각 포도당이나 지방산, 아미노산이라는 작은 단위로 분해된 후, 혈관을 통해 운반되어 세포에 들어가 에너지생산의 원료가 된다.

즉, 음식을 먹는 것은 실제로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체내의 전자(e)를 만들어 에너지의 원료를 생산하기 위한 것이며, 전자가 풍부하게 공급되어 에너지의 생산이 촉진되면 “몸의 활력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25세가 넘게 되면 몸의 세포가 자연 감소되어 성장이 멈추고 피로가 잦고 노화가 시작된다. 따라서 나이가 들면서 세포의 활력이 없어지고 대사기능의 저하로 당이나 지방이 축적되어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동맥경화로 발전한다.

‘활성산소’란 무엇인가?

신체활동과정에서 전자를 잃어 발생된 불안정한 산소를 말하는데, 생성주기가 매우 빠르고 맹독성이며 가장 흉폭하여 DNA구조를 변형시키고, 노화, 암 등 각종 난치병<질병>의 90% 이상을 유발시킨다는 사실을 미국죤스 홉킨스의과대 실험으로 입증하였다.

사람이 호흡을 통해 매일 약 700그램의 산소가 몸 안으로 들어와 세포에너지의 생산을 돕지만, 약 2%는 체내에서 '악성활성산소'로 변한다.

그러나 '활성산소'는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담백질의 대사과정에서 그리고 스트레스, 음주, 흡연, 자외선/방사선, 전자렌지/컴퓨터의 전자파, 각종식품 첨가물/농약, 약물, 과도한 운동/피로 등에서 발생하는데, 사람 몸의 세포와 DNA를 공격하고, 에너지원을 산화(녹슬게)시켜, 모든 질병의 90%이상을 유발시키는 주범이다.(세균이나 유전병은 10%에 불과하다).

‘악성 활성산소’로 생기는 대표적인 질병은 암, 동맥경화, 뇌경색, 위궤양,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백내장, 관절병 등이다.

수소는 무엇인가?

우리 몸의 63%를 구성하는 수소원자, 우주의 90%, 태양<헬륨>의 100%가 수소로 되어있다. 수소는 원소 중에서도, 가장작고, 가볍고, 가장 많은 물질로서, 산소와 만나면 물로 변하는 “무해”물질인데, 전자방출에 의해 '활성산소로 파괴된 세포와 DNA'를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환원'시키는 동시에, 체온을 1도 향상시켜 모든 세균으로부터의 면역력을 높여 준다.

특히, ‘강력한 독성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획기적인 항산화 물질로서 체내에서 40분이면 혈관내의 혈전을 용해시키는 “천연 수소칼슘”으로 가공되어, 2007년, 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개발되었다.

뇌경색에 2%의 낮은 농도수소를 투입, 24시간 후 장애부분의 부피가 1/2로 줄었다는 시험을 일본의대 ‘오타시게오 박사가 입증하여, 세계 3대 의학전문지인 ’네이쳐메디슨‘에 발표<2007.5.7>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사람의 뇌는 체중의 2%에 불과하지만 체내 에너지의 35%를 소모하면서 우리 몸 곳곳을 통제하며 혈액뇌관문을 통과할 수 있는 산소, 포도당, 아미노산, 알콜, 마약, 염분 등 오직 7가지 뿐 인데, 수소는 막힌 혈관도 뚫고 올라가 뇌혈을 청소하여 중풍/치매, 뇌졸증을 미리 막는, ‘21세기 기적의 물질’로 출현하였다.

먹는 ‘수소캡슐’은 무엇인가?

일본의 생식면역학자 두 명< 하나오까, 타네이까 박사>이, 연구 10년 만인 2007년 5월, 수소가 인간의 모든 질병과 노화의 주범인 악성 '활성산소제거' 원리를 발명, 전 세계의 매스컴이 놀라고, 생로병사와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으나, 수소를 인체로 옮기는 수소관리과학이 없었다.

그 후, 일본 오끼나와 청정바다 속에 자생하는 산호의 다공물질인 천연칼슘을 900도 고온, 고압, 무산소의 상태로 수소 <마이너스이온>를 흡착시켜 특수재질로 캡슐링하여 우리 몸에 투입<복용>하는 제조<특허>에 성공 하면서 세계 최초로 유통이 시작되었다.

이 수소캡슐제품은 한국에서는 아직 ‘수소물질시험기준’이 없어, ‘칼슘보충식품’으로 표기하여 2011년부터 수입되어, 매스컴과 의학계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중이다.

필자는 일본인 친구의 소개로, 이 신비의 매체를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최소한 “당뇨”와 “치매”만 막아도 하늘에 감사한다는 마음으로,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인, 독자들에게 그 동안 체험한 기록을 공개하여, 노년의 행복을 공유하고 싶을 뿐이며, 머지않아 국내의 많은 의사들이, 자신들의 이해와 체험을 통하여 난치병환자들에게 적극 권유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끝으로, 먹는 수소의 특징과 저와 제 아내가 체험한 기록을 참고로 공개한다.

▶ 먹는 수소캡슐의 특징 ************************
* 체내에서 활성산소와 만나, 물로 변해 소변으로 배출, 전혀 무해하다.
* 체내에서 8-15시간 수소발생, 활성산소제거
* 미국 FDA, 일본후생성의 안전검사통과
* 에너지원 생산을 촉진, 세포 재생 및 환원

▶ 체험 <호전반응> 기록 : ************************<개인체질에 따라 차이>
1. 아내 <김순자 : 64세>, 당뇨 13년, 무릎관절 주사 1회>.
- 하루 7캡슐, 30일간 복용.
- 혈액순환불량으로 냉증의 다리/발이 따스해졌슴.
- 무릎관절 <포천 강병원 주사1회>, 처방약은 복용하지 않고 보관 중, 통증 사라짐.
- 차디찬 아랫배가 더워짐.
- 돋보기로도 안보이던 작은 글씨가 잘 보임.
- 불안정 당뇨수치가 정상으로 환원, 유지.
- 피로가 없어짐.

2. 필자 <윤종성 : 73세>, 고혈압 7년
- 하루 5캡슐에서, 2캡슐로, 30일간 복용
- 등산, 계단 오르기에 발이 가벼움.
- 감기/몸살에도 “피로”가 없음
- 과음/숙취로 이튼날 새벽 속 쓰림 없어짐.
- 어지럼증이 사라짐.
- 혈중고지혈 정상2배<388>에서 210으로 환원
- 간 수치정상의 약 3배<119>에서 48로 돌아옴

윤종성 / 포천신문 자문위원
윤종성 기자 / colyoon@anaver.com입력 : 2012년 12월 0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