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재근)는 25일 포천 베어스타운에서 WTO 농업협상 및 쌀 재협상 등 시장개방 확대에 대비해 경기농업의 발전 방향 및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경기농업 포럼 및 21세기 신지식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농협이 지역자율특색사업으로 선정해 26일까지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김덕영 경기도 농정국장, 한농연 경기도연합회 임원 및 시․군회장을 비롯한 여성농업인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농업 포럼에서는 김덕영 농정국장의 "WTO 시장개방화에 따른 경기농업의 발전방향과 대책"이라는 주제발표와 친환경농산물생산부문, 농촌관광농업부문, 농산물유통부문 및 자유주제로 진행됐다.
"21C 신지식영농기술교육"은 한국유기농업협회 박영수 부회장의 각 품목분과별 선진농업인 노하우 등의 교육과 26일 포천의 도리도한방마을과 파주의 장단콩마을 등 선진농업 현장교육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