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제3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골프대회가 양주시 로얄CC에서 개최된 가운데 포천시 여자부가 단체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포천시(감독 김상길)는 선수포함 총 13명이 대회에 출전했다.
단체전 경기는 4명중 상위권 3명의 성적을 합산하는 규정에 따라 포천시는 평택시와 동타를 이룬 뒤 나머지 1명의 성적에서 83타로 1타차 앞서 2위를 차지했다.
포천시는 구순자, 윤문자, 김지현, 이봉석선수가 대회에 출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남자부 단체전에서 209타를 기록, 성남시(212타)와 가평군(213타)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개인전은 남자부에서 송봉섭(광명시)선수가이 67타로 정주호(가평군)와 유인택(안산시)선수를 재치고 우승했고, 여자부는 심은옥(군포시)선수와 윤영화(김포시)선수가 76타로 동타를 이루었으나 백카운트 규정에 따라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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