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세월의 강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04일
 |  | | | | ↑↑ 박혜자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세월 속에 젊음이 청춘이 기약 없이 흘러가네 밤을 새고 나면 내일이 찾아오지만 가는 세월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네 잘 여문 꽃씨 하나 울타리 밑에 심어 향기롭고 어여쁘게 피어나면 내손에 쥔 바통 넘겨주고 내 청춘과 내 젊음이 돌아올 기약도 없이 세월의 강에 돛을 올린다 시간을 줍고 싶고 세월을 잡고 싶다
희우 박혜자 / 시인, 수필가,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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