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 갈비라는 뜻으로, 버리기에는 아까우나 그다지 쓸모가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후한서(後漢書)
이 말은 닭의 갈비뼈를 두고 그 유명한 曹操(조조)가 한말입니다. 닭의 갈비뼈는 먹을 만 한 살이 없지만 버리기에는 아깝다고 曹操(조조)는 이야기 했다. 즉 먹자니 별로고 버리자니 아까운 상황을 빗대어 이야기한 말이다.
劉備(유비)는 익주를 평정하고 조조를 공격해 韓中(한중)을 평정을 하게 되었다. 이에 曹操(조조)는 韓中(한중)을 쟁탈하려 한다. 격전을 계속 되었지만 유비에 비해 자기의 병참이 혼란에 빠져 아주 어려운 상황에 쳐했다.
어느 날 음식으로 조조에게 닭 탕이 바쳐졌고 닭의 갈비뼈를 보고먹자 하니 별로고 버리자니 아까운 닭의 갈비뼈가 자신의 처한 상황과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 때 하우돈이 와서 야간 군호를 하달해 달라고 하고 조조는 계륵이라고 한다. 그의 부하들은 계륵이라는 뜻은 몰라 좀 어리둥절했었다. 그러자 그의 부하였던 楊修(양수)는 조조의 뜻을 헤아려 장안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
어떻게 계륵이라는 뜻을 알아챘냐고 여러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한중을 닭의 갈비뼈에 비유한 것으로 먹자니 먹을 것이 없고 버리자니 아깝다고 양수는 해석하였습니다. 결국 조조는 한중에서 철수하였는데. 楊修(양수)는 너무 똑똑하다고 하여 처형시켰다는 이야기가 있다. 지금 우리는 부자나라 사람들 빰 칠 정도로 흥청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