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윤규조] 노년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22일
화사한 봄소식에 온갖 채소 씨뿌리며
상상도 즐겁다네 신토불이 우리 농산물
정성껏 가꾸다 보면 한 세월이 훌쩍 가네.
여린 잎이 돋아나서 비바람을 이겨내면
포기포기 철이 들어 알차게 자라나네
세상사 자연의 이치 시련 후에 오는 낙(樂).
아침저녁 하루해가 어찌 그리 쉬이 가나
가꾸고 보살피기 힘들기도 하지만은
성스런 성장과정을 지켜보며 즐기니.
윤규조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2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