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을 성실하고 진지하게 노력하며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도하며 살고 있다.
기도는 자신의 꿈이며, 그 꿈을 이루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이다. 깊고 간절한 마음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 꿈은 이루어진다.
기도의 대상이 종교의 절대자이든 조상이든 자신이든 관계없다. 항상 기도하며 살자.
나는 하나님께 나의 나쁜 습관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쁜 습관은 내가 없어지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포기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장애아를 완벽하게 고쳐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그의 영혼은 완벽하단다. 그의 몸은 잠깐이란다.>
나는 하나님께 인내를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인내는 긴 고통의 산물이다. 그것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고통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고통은 너를 단단하게 성장시켜 줄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행복을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는 너에게 축복을 주었다. 행복은 너에게 달려있다.>
오월은 가정의 달이자 스승의 날도 있다. 이런 날 있어서 단지 있구나가 아니라 그분들의 노고에 대해 진정으로 생각해보자.
우리가 사도의 권위를 회복시키고자 애쓸 때만이 그 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이 생기고 저절로 아름다운 세상이 되며 우리나라의 장래도 밝아질 것이다. 가정도 사회도 학교도 다 같이 노력하자. 바른말을 바르게 할 줄 아는 사람이 그리운 세상이다. 아무리 침묵이 금이라지만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지성인이 올바른 지성인이며 꼭 필요한 사람이다.
오래만 산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제 밥값을 못할 바엔 생각을 한참 해봐야 할 것이다. 하루 밥 세끼에만 치중하는 그런 인생은 생각을 달리 해야만 세상이 태평양 저편의 나비 한 마리의 날갯짓을 생각하면 그래도 장래에 희망이 있고 미래가 보인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다. 스승님의 노고에 물질의 잣대로 그 분들의 위신을 실추 시키는 망발은 하지 말고 좋은 위로의 말씀과 따뜻한 성의로 시원한 냉면 한 그릇 이라도 대접해드리자. (일부내용 고서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