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장인화)가 14일 오후 7시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조사위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장인화 조사위원장 인사말, 최호열 발행인 인사말, 신임 조사위원 위촉식, 정관심의, 토의안건,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인화 조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사위원회가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초기 준비단계에 있다”며 “위원 상호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포천신문이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호열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은 지난 4년 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10일 간격으로 지속적인 발행을 통해 포천지역 사회 여론을 담보하고 때로는 지역여론을 계도하며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제 조사위원회가 명실상부하게 본연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신문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의 안건은 ‘365일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개설과 이웃돕기의 활성화를 도모키로 결의하고 포천신문 조사위원들이 1인당 5부 이상 구독신청을 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신규로 위촉된 조사위원은 모두 14명이며 지역에서 활발하게 경제활동 및 사회활동에 나서고 있는 인물들로 알려져 있다.
이날 정관심의를 통해 조사위원들은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지역정론지로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포천신문을 측면에서 지원하는 봉사와 동시에 위원회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그 목적으로 하는데 만장일치로 합의하기도 했다.
한편,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제2차 정기회의는 오는 12월10일 오후7시에 개최할 예정이며 12월17일은 포천신문 가족 송년회로 모두 참석키로 결의하기도 했다.
포천신문 조사위원회는 위원장1인과 부위원장 2인, 감사 3인, 총무 1인, 부총무 3인, 읍·면·동 지부장 각 1인, 고문 약간명과 상임고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포천신문 제작에 직·간접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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