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에이컴 백성흠 대표이사와 포천상공회의소 김인만 회장이 이전식을 축하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정근식 포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백성흠 대표이사, 김인만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
|
(주)에이컴(대표이사 백성흠)은 지난 12일 오후4시 포천시 군내면 유교리 679-1번지에 사옥을 신축하고 이전식을 가졌다.
이날 이전식에는 포천상공회의소 김인만 회장을 비롯해 관련회사 대표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97년 창업이래 2001년 병역특례업체로 지정된 (주)에이컴은 편리함을 더해주는 정밀 전자저울 생산 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날 이전식에서 백성흠 대표이사는 “국내 최우수 개발진이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최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최상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시간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상공회의 김인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라크 전쟁과 북핵문제, 노사간의 갈등, 유휴인력의 부족, 고유가로 인한 내수 경기와 국제 경쟁력의 약화로 인한 주가 폭락,국내 자본의 해외 유출, 가계버블의 후유증 등 우리의 경제환경은 그 어느때 보다도 매우 불안정한 가운데 상공인 뿐만 아니라 국민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때에 (주)에이컴 백성흠 대표이사의 긴 안목은 여러분을 국내 제일의 기업으로 세계 제일의 기업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며 축하했다.
이날 이전식은 (주)에이컴의 신제품 개발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주)에이컴이 생산하는 산업용·업소용 정밀전자 저울은 단순중량 저울 ‘PC-100W’와 계수용 전자저울 ’AC-100’등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