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제3차 정기이사회가 지난 6일 포천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 개최되는 마지막 이사회이자 포천에서 처음 갖게 된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 연합회 정규호 회장, 김성태.이흥재.송영철 부회장 등과 김진동 포천예총 회장, 박윤국 포천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정규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0월에는 각 시도에 행사가 많아 바쁜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산 좋고 물 맑은 포천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게 돼 더욱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25회 경기종합예술제 개최의 건, 제16회 경기예술공로상 및 대상 시상에 관한 건 등이 안건으로 채택돼 "경기종합예술제 계획중 회원단체에서 행사 미운영시 예총 자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 등의 동의안이 제기돼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