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포천지역 사회의 이름을 전국에 알리어 지명도를 높이고 명현의 위업이나 내 고장의 자랑을 선양하고자 백사 이항복선생 추모 전국한시백일장을 오는 10월15일 가산면 방축리 소재 화산서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백일장은 선조조때 명재상이요 청백리의 표상인 추모 백사 이항복 선생을 시제로 선택했으며 시형은 칠언율시,압운은 東·中·風· · 隆이며 미발표 압운은 당일 발표한다.
고선기준은 범제,위제,위렴,대불합,자중,의첩,학슬,봉요,하삼평등 실격 처리하는 등 기타 일반시법에 의거하여 실시하며,신청서는 9월23일부터 10월2일까지 받는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림 및 한학자들의 적극 참가를 유도하는 등 시문 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은 장원 1명 상금 100만원, 차상 2명 상금 각 50만원, 차하 3명 상금 각 30만원, 참방 10명 상금 각10만원,가작 10명 상금 각 5만원 등 모두 26명에 44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문화원 홈페이지(www.pcmh.or.kr)나 031-532-5015,50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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