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세무서가 초·중·고등학교 원천세 담당 실무자들의 정기 인사이동으로 관내 5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원천세 업무에 대한 교육에 나섰다. 특히 이번 교육은 초·중·고등학교의 원천세 신고 불부합 비율이 30%를 차지하고 있어 불부합 사유 규명과 관련하여 불편함을 주고 있으며 불필요한 행정력의 낭비를 초래하고 있는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의정부세무서는 체계적인 원천업무 집행을 위해 지난해부터 관내 5개 교육청과 협의해 자체 제작한 교육자료를 이용해 순회교육에 나선 것이다. 의정부세무서는 『원천세 출장교육 전담반』을 구성하여 직접 교육청을 방문하여 출장교육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5개 교육청 소속 209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