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양주경찰서(서장 이동수)는 양녀를 다방 등 접객업소에 선불금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갈취 등)로 김모(44세)씨 부부를 적발 해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부인은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부부는 지난 5월 하순 포천시 영중면 소재 모 다방에 양녀 김모(19세)양을 선불금 800만원을 받고 팔아 넘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1천800만원을 갈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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