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 청소년 문화유적답사 실시
17일부터 24일까지 초.중학교 3백20명 대상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4년 09월 22일
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 은 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8개교 3백2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유적답사를 실시한다.
이번 답사는 자라나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내고장의 문화유적을 바로알고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발전 및 역사의 재조명과 자긍심 고취 등 가족단위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으로 활용토록 함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배가시켜 나간다는 것.
특히 문화유산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으로 관내 유적지인 충목단을 비롯 화산서원, 고인돌, 청성공원, 인평대군치제문비 등 고장의 문화재를 비롯 명현과 석학, 충.효.열 인물과 의병 활동으로 순국하신 우국충정의 고귀한 정신, 충성심 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도록 했다.
한편 포천문화원에서는 주5일제 시행에 다른 건전문화 정착과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정신과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 |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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